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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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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반느' 오늘 넷플릭스 공개, 고아성 변요한 문상민 청춘 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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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가 오늘(20일) 오후 5시에 공개된다. 이 작품은 마음의 문을 닫고 살아가던 세 사람이 서로에게 빛이 되어주며 삶과 사랑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스타데일리뉴스

    출처=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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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반느'의 첫 번째 관전 포인트는 세 청춘의 성장 스토리가 전하는 따뜻한 위로와 공감이다. 각자 상처를 품고 자신조차 사랑할 수 없었던 미정, 요한, 경록이 함께하며 삶의 빛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아낸다. 이종필 감독은 "영화를 보는 수많은 사람들의 사랑과 청춘에 관한 마음이 담기기를 바랐다"고 밝혔다.

    두 번째 관전 포인트는 고아성, 변요한, 문상민 배우의 매력적인 케미스트리다. 고아성은 사람들의 시선으로부터 숨은 미정 역을 맡아 편견 없이 자신을 대하는 경록을 만나 서서히 변화하는 모습을 선보인다.

    변요한은 예측 불가능한 자유로운 영혼 요한 역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펼친다. 문상민은 무용수의 꿈을 접고 현실을 살아가는 경록 역으로 출연하여 서툴지만 진심 어린 청춘의 모습을 보여준다. 이들의 신선한 캐릭터 앙상블은 극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세 번째는 이종필 감독의 섬세한 연출이다. 감독은 원작 소설의 1인칭 시점과 달리 미정, 요한, 경록 세 인물의 시점으로 이야기를 재구성하여 사랑과 우정, 성장을 입체적으로 그렸다. 인물의 감정선에 따라 클래식, 록, 재즈 등 다채로운 음악과 오로라, 노을 등 다양한 빛을 활용한 연출은 '파반느'만의 멜로 감성을 극대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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