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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매체 'AOL'은 21일(한국시간) '올림픽 역사상 최고의 피겨 스케이팅 의상 40벌'을 선정했다. 그간의 올림픽 무대를 빛냈던 대표적인 스타들이 해당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의 전설이자 세계적인 피겨 스케이팅 선수로 평가받았던 김연아도 당연히 이름을 올렸다. 매체가 꼽은 김연아의 의상은 204 소치 동계올림픽 무대에서 입고 나온 의상이었다.
매체는 "전 세계 팬들에게 '연아 여왕'으로 알려진 한국의 김연아는 2014년 올림픽 마지막 프리스케이팅에서 긴 소매의 짙은 진홍색 벨벳 넘버를 입고 우아함을 표현했다"라며 김연아의 의상을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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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동계올림픽을 개최한 '홈팀' 러시아는 대회 내내 자국 선수 밀어 주기 논란에 휩싸였다. 김연아가 출전한 여자 싱글 피겨 스케이팅 종목도 마찬가지였다. 김연아는 이 대회에서 쇼트와 프리스케이팅에서 만점에 가까운 연기를 선보였다.
그런데 오히려 실책을 저지른 러시아의 아델리나 소트니코바가 무려 김연아에 5점을 앞서며 총점 224.59점으로 금메달을 차지한 것이다. 소트니코바에게 밀린 김연아는 결국 은메달에 그치고 말았다.
덕분에 소치 올림픽에서 김연아가 금메달을 뺏긴 이 사태는 아직까지도 국내 팬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해외도 마찬가지다. 여러 전문가는 "김연아가 금메달을 받았어야 한다"라며 러시아의 밀어 주기를 꾸준히 지적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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