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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올 시즌 커리어 통산 300번째 득점 고지를 눈앞에 남겨뒀다. 손흥민은 2010년 10월 30일 FC쾰른을 상대로 환상적인 데뷔골을 터뜨리며 자신의 존재를 알렸다. 이후 16년 동안 총 289골을 넣었다. 지난 18일 펼쳐진 레알 에스파냐와의 맞대결에서 시즌 마수걸이 득점에 성공하면서 커리어 통산 300골에 단 11골을 남겨뒀다.
토트넘 훗스퍼 유니폼을 입고 가장 많은 득점을 기록했다. 손흥민은 토트넘에서만 173골을 넣었다. 그 가운데 2021-2022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만 23골을 달성하며 득점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이어 레버쿠젠에서 29골, 함부르크에서 20골, LAFC에서 13골을 넣어 235골 금자탑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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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전체 2위다. 손흥민은 지난 2024년 11월 팔레스타인을 상대로 A매치 통산 51번째 골을 넣으며 황선홍(50골)을 넘어 한국 남자 축구 A매치 최다 득점 단독 2위에 올랐다. 이후 3골을 더 추가한 손흥민은 통산 54골로, 차범근(58골)과의 격차를 단 4골 차이로 좁혔다. 큰 이변이 없는 이상 올 시즌 300골 고지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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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가 2026 시즌을 앞두고 구단 역사상 유례없는 멀티 트로피 사냥에 나선다. 가장 먼저 시선이 쏠리는 곳은 북중미 최강 클럽을 가리는 CONCACAF 챔피언스컵으로, 우승 시 FIFA 인터컨티넨탈컵 출전권이 주어진다. 리그 내에서는 정규리그 최고 승점 팀에게 수여되는 서포터즈 실드와 포스트시즌 최종 승자의 상징인 MLS 컵을 동시에 석권해 명실상부한 북미 지배자로 우뚝 서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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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북중미 월드컵 휴식기 이후 재개되는 빡빡한 일정 속에서 손흥민과 부앙가를 필두로 한 초호화 공격진이 5개의 트로피를 향한 강행군을 승리로 장식할 수 있을지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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