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오키나와(일본), 고아라 기자) 20일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 구장에서 진행된 삼성 라이온즈 2차 스프링캠프, 삼성 매닝이 불펜 피칭을 하고 있다.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출신인 맷 매닝은 포심 패스트볼 평균 구속은 152km, 스위퍼, 커브, 스플리터, 슬라이더 등 다양한 구종을 보유해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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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라 기자 iknow@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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