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LAFC는 22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LA메모리얼 콜로세움 스타디움에서 열린 인터 마이애미와 ‘2026시즌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에서 인터 마이애미에 1-0 리드를 가져왔다.
이날은 세계적인 두 공격수의 맞대결이었다. 지난해 여름, 프리미어리그 10년 생활을 청산하고 미국 무대를 밟은 손흥민과 발롱도르 8회에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위너 ‘GOAT’ 메시가 개막전에 뛰게 됐다.
두 선수의 역할은 조금 달랐다. 손흥민은 최전방에서 프리롤로 부앙가, 다비드 마르티네스와 위치를 번갈아 뛰었다. 메시는 2선과 3선에서 인터 마이애미 공격과 수비를 조율하는 데 더 집중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선제골은 LAFC였다. 손흥민이 시즌 4호 도움이자, 리그 첫 공격포인트를 올리는 순간이었다. 착하게 오른쪽으로 돌아뛰는 마르티네스에게 패스했고, 마르티네스가 정확한 슈팅으로 인터 마이애미 골망을 뒤흔들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볼 터치도 손흥민이 더 효과적이었다. 볼 터치 22번에 공격 포인트를 올렸지만, 메시는 볼 터치 33회를 기록했다. 패스 성공률도 손흥민이 78%, 메시가 77%를 기록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