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오키나와(일본), 고아라 기자) 22일 오후 일본 오키나와 니시자키 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지바 롯데 마린스와의 연습경기, 1회말 한화 선발투수 에르난데스가 공을 힘차게 던지고 있다.
이날 에르난데스는 선발등판해 2이닝 동안 2피안타 2탈삼진 무실점, 최고구속 152km/h, 평균구속 149km/h를 찍은 패스트볼을 비롯해 커브와 체인지업 등 26개의 공을 던졌다. 강속구를 앞세워 타자들과 적극적으로 승부하는 모습으로 인상적인 투구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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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라 기자 iknow@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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