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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 전쟁보다 뜨거운 주먹다짐이 빙판 위에서 벌어졌다. 미국과 캐나다 남자 대표팀 선수들이 22일 이탈리아 밀라노 산타줄리아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남자 아이스하키 결승 경기 도중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아이스하키 양강’으로 평가받는 미국과 캐나다의 이날 대결은 ‘관세 전쟁’ 여파까지 더해져 큰 관심을 모았다. 경기에선 미국이 연장 접전 끝에 캐나다에 2-1로 승리하고 46년 만에 올림픽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밀라노=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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