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4 (화)

    '붉은 진주' 첫방, 시청률 8.7%로 순조로운 출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붉은 진주 포스터 / 사진=KBS2 제공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새 드라마 '붉은 진주'가 8%대 시청률로 출발을 알렸다.

    지난 23일 첫 방송된 KBS2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는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8.7%를 기록했다.

    전작인 '친밀한 리플리' 첫방 시청률(7.9%) 보다 0.8%P 높은 수치다.

    '붉은 진주'(극본 김서정·연출 김성근)는 거짓 신분으로 돌아온 두 여자가 아델 가에 감춰진 죄악과 진실을 밝혀내는 복수 연대기를 그리는 드라마. 배우 박진희, 남상지, 최재성, 김희정, 김경보, 강다빈, 천희주 등이 출연한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