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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전설’ 김종서, 과거 영광 재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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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경향

    새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맺은 가수 김종서. 레드블랙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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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김종서가 새 둥지를 틀었다.

    레드블랙엔터테인먼트(Red Black Entertainment)는 김종서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김종서와 정주영 대표의 과거 매니저 인연을 바탕으로 성사됐다.

    소속사는 과거 매니저로서 김종서의 음악 여정을 함께했던 점을 영광으로 언급하며, 다시 한 식구로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김종서의 음악적 역량이 발휘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김종서는 레드블랙엔터테인먼트와 함께 본격적인 음악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현재 준비 중인 ‘에필로그’(Epilogue) 리메이크 작업을 비롯해 전국 투어 콘서트 등을 통해 활발한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레드블랙엔터테인먼트는 현재 그룹 야다 출신 전인혁, 배우 유현우, 비뇨의학과 전문의이자 유튜버인 꽈추형(홍성우) 등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를 매니지먼트하고 있다. 김종서의 영입을 통해 전문적인 음악 매니지먼트 역량을 한층 확대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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