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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MBC 연예대상' 패배자들 뭉친다...유세윤, 허경환→장도민, 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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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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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HN 이윤비 기자) 방송인 유세윤과 장동민, 붐, 양세형, 허경환이 MBC 신규 예능으로 뭉친다.

    24일 MBC는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최우수상 후보로 맞붙었던 유세윤, 장동민, 붐, 양세형이 새 프로그램으로 한자리에 모인다고 밝혔다.

    당시 네 사람은 수상을 향한 과열 양상으로 웃음을 선사했으며, 특히 최우수상 수상자로 유세윤이 호명되자 자연스레 승리자와 패배자들이라는 대립 구도를 만들더니 승리자 유세윤의 독설과 패배자들의 자리 이탈 등 유머와 재치가 넘치는 케미스트리를 뽐내 시상식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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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뿐만 아니라 최근 예능계를 종횡무진 누비며 대세로 급부상한 허경환이 합류해 시청자들의 배꼽을 잡을 최우수 예능인들의 시너지를 예고한다. 이에 2026년 대한민국에서 가장 웃긴 사람들이 모여 어떤 웃음을 만들어 낼지, 프로그램의 정체에 호기심이 증폭된다.

    예능 슈퍼 헤비급 최우수자 유세윤, 장동민, 붐, 양세형, 허경환의 배꼽 터지는 만남이 펼쳐질 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은 오는 상반기에 첫 방송된다.

    사진='2025 MBC 방송연예대상', 티엔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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