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번 우익수’ 이정후에게서 이치로의 향기가 난다…현지 매체도 칭찬 일색 OSEN 원문 입력 2026.02.24 10:35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