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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차태현, '절친' 조인성 저격…"내가 대표인데" ('혼자는 못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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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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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HN 김해슬 기자) 배우 차태현이 조인성을 저격하며 유쾌한 웃음을 유발한다.

    24일 방송되는 JTBC '혼자는 못 해'에서는 게스트 차태현과 함께 먹고, 눕는 눕방 위주의 힐링 끝장 투어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이수지는 차태현을 향한 오랜 팬심을 넘어 첫사랑이라고 고백하며 설레는 분위기를 자아낸다. 차태현은 만인의 첫사랑답게 시종일관 다정한 모습을 보이지만 이수지는 핫도그 하나에 정색하며 "첫사랑이라도 선은 지켜달라"고 경고해 반전 웃음을 안긴다고.

    또 차태현이 조인성과 소속사를 운영하며 겪은 에피소드를 밝힌다. "회사로 걸려 오는 전화의 대부분이 조인성 섭외 문의"였다는 그는 대표 직함이 무색하게 직접 조인성의 섭외 전화를 응대하고 스케줄을 조율했던 웃픈 사연을 털어놓는다고 해 흥미를 끌어올린다.

    낭만 가득한 힐링도 잠시, 영하의 강추위 속에서 파이터 추성훈이 연신 추위를 호소하는가 하면 뜻밖의 연기 고문까지 더해져 재난 영화급 처절한 사투를 벌인다. 강인한 카리스마는 온데간데없이 추성훈을 속수무책으로 무너지게 만든 힐링 투어의 정체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누워서 보는 이색 신년 운세 결과도 공개된다. 특히 차태현은 '천만 배우'를 넘어 '천만 감독'으로의 꿈을 내비치고 영화사 사업으로 돈을 어마어마하게 번다는 역술가의 이야기에 환호한다고 해 관심이 쏠린다.

    낭만과 웃음이 함께하는 5인방의 역대급 힐링 끝장 투어는 저녁 8시 50분 '혼자는 못해'에서 공개된다.

    차태현은 최근 20년 지기 절친인 조인성과 매니지먼트 공동 사장이 된 근황을 알린 바 있다. 그는 최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우리가 1년을 했는데 다행히 적자가 안 나서 성과금을 지급하기도 했다"고 회사 운영 수익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 MHN DB, JTBC '혼자는 못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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