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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조수현기자] 싱어송라이터 이적과 독보적인 래퍼 김진표로 이루어진 듀오 '패닉(Panic)'이 20년 만에 단독 콘서트로 돌아온다. 이번 공연은 이적과 김진표, 이 투샷을 무대 위에서 다시 볼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1995년 데뷔한 패닉은 총 4장의 앨범을 통해 '달팽이', '왼손잡이', 'UFO', '내 낡은 서랍 속의 바다' 등 실험적이면서도 대중적인 명곡을 연이어 발표하며 한국 대중음악사에 큰 자취를 남겼다. 긴 시간 전설의 귀환을 기다려온 팬들에게 이번 단독 콘서트는 벅찬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2026 패닉 콘서트
본격적인 티켓 예매는 2월 26일(목) 오후 4시부터 시작된다. 예매는 'LG아트센터 서울 홈페이지'와 'NOL 티켓' 두 곳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이에 앞서 2월 24일(화) 오전 11시에 예매 오픈 공지가 안내돼 큰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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