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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강인권 코치 '박동원은 내가 지킨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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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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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오키나와(일본), 고아라 기자) 24일 일본 오키나와 카데나 구장에서 진행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의 2차 스프링캠프, 대표팀 강인권 코치가 글러브를 착용하고 포수 박동원을 보호하고 있다.

    고아라 기자 iknow@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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