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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박명수, 블핑 지수에게 '명품' 선물받았다…"절친한 사이, 고마워" ('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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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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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HN 김해슬 기자) 코미디언 박명수가 블랙핑크 멤버 겸 배우 지수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24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에서는 김태진이 등장해 라디오 속 코너 '퀴즈쇼'를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는 '얼마 전 영상 채널 구독자 수가 1억 명을 달성해 레드 다이아몬드 버튼을 받은 그룹'을 맞추는 퀴즈가 등장했고, 정답의 주인공은 블랙핑크였다.

    이에 박명수는 "블랙핑크의 멤버 지수와 절친한 사이"라고 친분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지수 씨한테 아무렇게나 연락을 할 수가 없다"며 "얼마전 구찌 선물을 보내줬다. 고맙다. (방송에) 나와달라"고 러브콜을 보냈다.

    블랙핑크는 앞서 공식 영상 채널의 구독자 수가 1억 명을 넘어섰다는 소식을 알린 바 있다.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채널 구독자 수는 20일 오후 7시 31분경 1억 명을 넘어섰다. 이는 2016년 6월 28일 채널을 개설한 이후 약 9년 8개월 만에 달성한 기록이다.

    이에 블랙핑크 멤버들은 '레드 다이아몬드 버튼'을 전달받았다. 이들의 채널에 등록된 동영상은 648개로, 블랙핑크는 '뚜두뚜두', '킬 디스 러브'를 포함해 지금까지 공식 채널 내 9개 영상을 유튜브 '10억 뷰 클럽'에 올린 바 있다. 이러한 성과로 이들은 영국 기네스 월드 레코드(Guinness World Records)에서 '유튜브에서 가장 많은 조회 수를 기록한 밴드'로 공식 등재되기도 했다.

    블랙핑크는 오는 27일 세 번째 미니앨범 '데드라인' 발표를 앞두고 있다. 이는 지난 2022년 9월 정규 2집 이후 3년 5개월 만이다. 타이틀 곡 '고'를 비롯, 선공개 곡 '뛰어(JUMP)', 미 앤드 마이', '챔피온', 'Fxxxboy'까지 총 5개 트랙이 수록된다.

    사진= 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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