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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승은 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양치승의 막튜브'에 '양치승, 밥값이 무서워 연락 끊었다가 지금은 기업 회장과 식사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양치승은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초고가 아파트에서 관리 업무를 맡으며 새로운 삶을 시작한 모습이다.
그는 "지하 35층에서 역전으로 올라왔다"며 지난 시간을 회상했다. 이어 "한강에 뛰어들 생각만 했지, 이렇게 위에서 한강을 내려다보는 건 처음"이라며 "가장 힘들었던 건 사람들에게 밥 한 끼 제대로 사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스스로에게 화가 났다"고 털어놨다.
또한 "내가 잘 돼야 주변 사람들에게 짐이 되지 않는다고 느꼈다. 지하에서 다시 올라왔다는 걸 보여주고 싶어 먼저 솔선수범하려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양치승은 2025년 7월 헬스장 전세 보증금 사기 피해를 당해 폐업했다. 당시 그는 시설비와 환불, 권리금 미지급 등을 포함해 약 15억 원에 달하는 큰 피해를 입었다고 고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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