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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고은아, 남편 만나기까지 3년 남았다…"40살 넘으면 결혼운 有" ('귀묘한 이야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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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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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HN 김해슬 기자) 배우 고은아의 결혼운이 공개된다.

    24일 방송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이하 '귀묘한 이야기2') 8회에서는 '연'을 주제로 귀묘객(客) 포레스텔라 조민규, 배우 고은아가 출연해 궁금했던 부분을 풀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고은아는 "평생 너무 궁금했던 건데 나한테 (남자) 귀인이 들어온다고 하는데 올해 남자가 들어오는지, 이미 들어왔는지 너무 알고 싶다"며 '결혼운'을 묻는다. 이에 무속인은 "결혼한다. 분명히. 그런데 사주 자체가 40이 넘어야 결혼 빨(?)이 선다"는 점사를 내놓고 고은아는 동공지진을 일으킨다.

    MC 이국주는 "너무 늦다고 생각하냐"고 되묻고 고은아는 "아이를 낳아야 하니까"라며 출산에 대한 걱정도 토로한다.

    이어 고은아는 "하고 있는 일도 있고 펼치려고 하는 일도 있는데 일이 잘 풀릴까? 작년에 너무 안 좋았어서"라며 사업운도 궁금해한다. 그러자 무속인은 고은아를 찬찬히 살피더니 어렵게 입을 연다.

    그러면서 "마음이 울컥하는 기분이다. 강한 척하고 사느라, 괜찮은 척하느라 고생이 많았다. 항상 그 자리에서 등대 같은 역할을 하려다 보니 내 아픔은 알아주는 사람이 없었을 거다. 이런 마음의 치유도 해가면서 해야 오랫동안 더 긴 시간 행복을 만끽할 수 있다"라고 조언을 한다.

    무속인들이 고은아의 사업운을 어떻게 내다봤을지는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귀묘한 이야기2'에서 확인할 수 있다.

    1988년생인 고은아는 올해 37세이다. 그는 동생인 그룹 엠블랙 미르와 채널 '방가네'를 통해 가족 케미를 선보이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해당 채널은 현재 구독자 70만 명 이상을 보유 중이다.

    사진= 고은아,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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