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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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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덱스, 드디어 염정아 품으로 컴백…'언니네 산지직송' 스핀오프 합류[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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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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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tvN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 3가 하반기 방송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스핀오프 예능이 먼저 시청자를 찾는다. tvN이 '언니네 산지직송 스핀오프'(가제) 제작을 확정, 오는 4월에 선보이는 것.

    2024년 첫 방송한 tvN '언니네 산지직송'은 바다를 품은 각양각색의 일거리와 그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제철 밥상의 먹거리까지 버라이어티한 여정을 담아낸 예능이다. 염정아를 중심으로 멤버들이 함께 일하고 먹고 즐기며 어느새 찐 가족이 된 것 같은 케미를 발산,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못 하는 게 없는 프로 일꾼 염정아가 동생들을 아우르는 듬직한 면모와 함께 흥 많은 큰손 언니로 제대로 중심을 잡았고, 치명적인 매력을 뽐내며 '양념 박'으로 거듭난 박준면이 역할을 톡톡히 했다. 특히 '막내 라인'이었던 시즌 1의 안은진과 덱스, 시즌 2의 임지연과 이재욱까지 예능 보물들의 발견은 또 다른 흥행 요인으로 꼽힌다. '막내 라인' 멤버들은 현실 남매 같이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여주다가도 서로를 챙기는 남다른 케미로 뜨거운 관심을 이끌기도 했다.

    이번 스핀오프에는 염정아, 박준면, 덱스, 그리고 김혜윤이 합류해 또 다른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앞서 김혜윤은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 2에 게스트로 참여해 염정아 못지않은 야무진 일머리로 감탄을 자아냈다. 덱스와 김혜윤은 이번 예능을 통해 처음 호흡을 맞춘다. 이에 덱스는 '첫 여동생'이 생긴 셈이어서 새롭게 탄생한 막내 라인이 보여줄 케미스트리에 기대가 모인다.

    '언니네 산지직송 스핀오프' 제작진은 "스핀오프인 만큼, '언니네 산지직송'과는 또 다른 재미 포인트를 담아낼 예정"이라며 "시청자분들이 가장 좋아해 주셨던 찐 가족 케미스트리를 기대하셔도 좋다"고 전했다.

    tvN '언니네 산지직송 스핀오프'는 오는 4월 편성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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