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5 (수)

    '6시 내고향' 포천 열무, 산지 직송으로 만나는 제철 채소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타데일리뉴스

    출처=KBS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기자] 2월 24일 저녁 방영 예정인 KBS1 '6시 내고향'에서는 경기도 포천시에서 재배되는 열무를 소개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포천 지역에서 열무를 재배·판매하는 '포천 채소꾼'을 찾아 수확 현장을 조명한다. 포천의 맑은 공기와 비옥한 토양에서 자란 열무는 연하고 아삭한 식감이 특징으로, 김치와 물김치, 비빔밥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된다.

    밭에서 갓 수확한 열무는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빠르게 선별·포장 과정을 거치며 출하 준비에 들어간다. 방송에서는 초록빛으로 가득한 재배지 풍경과 함께, 농가의 손길이 더해진 생산 과정을 생생하게 담아낼 예정이다.

    포천 열무는 제철을 맞아 더욱 싱그러운 맛을 자랑하며, 봄철 밥상에 활기를 더하는 대표 채소로 주목받고 있다.

    '6시 내고향'은 지역 농가의 노력과 함께 건강한 먹거리의 가치를 전할 예정이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스타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