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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구창모, 선두 굳히는 흐름?…'막판 팬덤 결집 여부' 핵심 변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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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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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 24일 오후 3시 34분 현재 2월 네티즌 어워즈 대스타상 부문에서 구창모가 선두를 달리며, 2월 후반 현재 1위 자리를 굳히는 흐름을 만들고 있다.

    구창모는 현재 4,786표(32.9%)를 기록하며 1위에 올라 있다. 뒤를 이어 조용필이 4,357표(29.9%)로 바짝 추격 중이며, 김완선이 1,911표(13.1%)로 3위를 형성하고 있다.

    이번 달 대스타상 레이스는 초반부터 접전 양상으로 전개됐고 막판까지 결말을 알 수 없는 모습이다. 특히 조용필과의 격차가 크지 않아, 남은 기간 동안 팬덤 결집 여부가 최종 순위를 가를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네티즌 어워즈 관계자는 "이번 2월 대스타상은 세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상징적 경쟁 구도"라고 전했다. 레전드 가수들이 대거 포진한 가운데, 구창모가 이달 처음으로 1위에서 마무리할 지 관심이 모아진다.

    현재 중위권 역시 촘촘하다. 이선희, 나훈아, 김경호, 남진 등이 뒤를 잇고 있어, 막판 표심 이동에 따라 순위 변동 가능성도 열려 있다.

    2월 네티즌 어워즈 대스타상은 단순 인기 투표를 넘어 '시대를 대표하는 이름들'의 현재성을 가늠하는 무대로 자리 잡고 있다. 과연 구창모가 이 기세를 끝까지 이어가며 2월의 대스타로 이름을 올릴 수 있을지, 팬들의 손끝에 시선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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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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