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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임세빈 기자)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이하 '살림남')이 6개월 만에 토요일 오후 9시 20분 시간대로 복귀한다. 제작진은 과거 '토요 예능 1위' 흐름을 만들었던 황금 시간대에 다시 편성되는 만큼, 시청자 공감대를 높일 '독점 에피소드'들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가장 큰 관심을 모으는 대목은 MC 이요원의 일상과 '아들 최초 공개'다. 제작진에 따르면 오는 28일 방송에서 이요원의 아들이 예능을 통해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다.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가족의 일상이 전해지며, '엄마' 이요원의 진솔한 면모가 새로운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특히 이요원은 앞선 방송에서 주변의 "아들이 박보검 닮았냐"는 질문에 "그런 부분이 있는 것 같다"고 답한 바 있다. 이로 인해 방송 전부터 '박보검 닮은꼴 아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공개될 영상에는 이요원이 막내 아들의 농구 경기 현장을 찾는 모습이 담긴다. 아들 역시 "이요원 셋째 아들"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는 장면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포인트 가드 유망주'로 성장 중인 아들의 모습과 이를 응원하는 이요원의 학부모 일상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 전망이다.
여기에 배우 이병헌·이민정 부부의 등장이 예고돼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아들의 농구 경기를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은 학부모로 등장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요원과의 뜻밖의 조합이 어떤 분위기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살림남'은 2017년 첫 방송 이후 단순 관찰을 넘어 출연진의 삶의 변화와 관계의 굴곡을 함께 조명해온 프로그램이다. 이번 시간대 복귀와 함께 이민우의 결혼식 현장 단독 공개, 새로운 '살림남' 합류 등 '살림남'에서만 볼 수 있는 에피소드도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사진=MHN DB, KBS 2TV '살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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