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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15년 찐친의 '날것' 미국 여행기… '이서진의 달라달라' 3월 24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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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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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HN 김설 기자) 넷플릭스 예능 '이서진의 달라달라' 가 오는 3월 24일 공개를 확정 지었다.

    '이서진의 달라달라'는 배우 이서진이 은퇴 후 노년을 보내고 싶어 할 정도로 애정을 가진 미국 텍사스 일대를 배경으로 한다. 15년 지기인 이서진과 나영석 PD, 그리고 그 일행이 함께하는 좌충우돌 로드 트립을 담아낼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케냐 간 세끼'에 이어 나영석 사단이 넷플릭스에서 선보이는 두 번째 예능 프로젝트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작진은 이번 여행의 핵심을 '이서진의 개인적 취향'으로 꼽았다. 나영석 PD는 "검색과 정보가 넘쳐나는 시기에 타인의 시각에 기대지 않고 본인만의 명확한 취향을 따르는 여행이 신선함을 줄 것"이라고 기획 의도를 설명했으며 김예슬 PD는 "명소 위주의 획일화된 여행이 아닌, 이서진의 라이프 스타일과 미국에 관한 연륜 있는 지식, 독특한 삶의 지혜가 드러나는 재미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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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서부극의 한 장면처럼 카우보이로 변신한 일행들이 텍사스 일대를 활보하는 모습이 담겼다. 가이드를 자처하면서도 특유의 툴툴거림을 잊지 않는 '미스터 리' 이서진과 그를 따르는 나영석 PD 일행의 케미스트리가 예고되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서진과 나영석 사단의 특별한 미국 방랑기를 담은 '이서진의 달라달라'는 오는 3월 24일 화요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사진=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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