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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최가온, 꾸미니까 너무 예쁘다" 방송 메이크업 미모 공개, 팬들 찬사 쏟아진다! 올림픽 인기는 대회 직후에도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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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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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동계올림픽 최고의 스타다운 반응이다. 방송 메이크업과 함께 팬들의 찬사를 이끌어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많은 주목을 받은 최가온은 23일 JTBC뉴스룸에 출연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번 대회에서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종목에 참가해 한국 선수로 첫 금메달을 획득한 최가온은 많은 주목을 받았다. 고작 18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한국 스노보드 새 역사를 썼기에 그녀를 향한 관심은 당연했다.

    금메달 획득 과정이 더 극적이었기에 최가온의 인기는 하늘로 솟구쳤다. 최가온은 결승 1차에서 립에 크게 부딪히며 큰 충격을 받고 한동안 일어서지 못했다. 이후 스스로 일어나긴 했으나, 경기를 진행한다면 더욱 큰 부상이 우려되는 상황.

    자연스레 모두가 최가온의 기권을 예상했으나, 최가온은 2차 시기에 도전했고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부상의 여파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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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최가온은 여기서 기적을 썼다. 3차 시기에서 완벽한 기술을 선보이며 올림픽 3회 연속 금메달을 노렸던 클로이 김을 제치고 끝내 금메달을 차지했다. 여기에 더해 금메달 획득 직후에는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과거 수술 당시 최가온의 허리에 박힌 허리 철심 사진이 공개되며 또 하나의 서사를 만들었다.

    이처럼 극적인 새 역사를 완성한 최가온은 빠르게 스타덤에 올랐다. 그리고 대회 직후 JTBC뉴스룸에 출연했다.

    그런데 팬들 사이에서 최가온의 외모가 뜨거운 반응을 불러왔다. 이날 최가온은 방송을 위한 메이크업을 받았고, 이를 본 팬들은 "꾸미니까 더 예쁘다"라며 찬사를 쏟아냈다. 최가온은 그간 대회 출전으로 인해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을 보여왔다. 하지만 방송 메이크업을 통해 특별한 외모를 선보이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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