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MHN 정효경 기자) 윤정수-원진서 부부가 임신 계획을 공개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윤정수, 배기성, 심현섭 부부가 출연해 임신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배기성은 "옛날엔 아이를 갖기 늦었다고 생각했는데 그건 혼자만의 생각이더라. 지금이라도 기회가 왔으니 잘해보자는 생각이 크다"고 밝혔다. 이에 심현섭이 '꺼진 불씨'라고 언급하자 그는 "우리 꺼진 불씨 아니다. 조금 가려있을 뿐"이라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던 중 심현섭은 "자꾸 우리 얘기만 해서 미안한데 영림이가 이 시간 되면 매일 시험관 약을 투여한다. 그래서 30분간 누워있어야 하는데 이게 지켜져야 한다"며 아내 정영림이 자리를 떠나는 것에 대해 양해를 구했다. 그러면서 "어르신들이 '요즘 아가씨들은 왜 결혼해도 아이를 안 낳냐'는 말씀을 하더라. 시험관 때문에 병원에 아홉 번을 가보니까 젊은 부부가 진짜 많았다. 다들 시도는 하고 있는 것 같던데 그게 안타깝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윤정수는 "우리도 병원 가서 테스트 많이 받고 이제 곧 시험관 시술을 시작할 거다. 그걸 지금 준비하고 있고 마침 또 한의원에서 좋은 약도 해준다고 하니까 좋은 결과 기대하고 있다"며 "끊임없이 시도해야 하면 그렇게 할 것"이라고 고백했다.
배기성 아내 이은비는 "아까 물어보고 싶었는데 남자는 숟가락만 들 수 있으면 된다고 하지 않냐. 그러니까 남자한테는 시간이 많은데 여자에게는 언젠가 끝이 있다는 게 압박이 된다"고 토로했다. 그러자 원진서는 "맞다. 그래서 더 매달리게 되는 것 같다"고 동의했다.
윤정수와 원진서는 지난해 11월 결혼했다.
사진=원진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저작권자 Copyright ⓒ MHN / 엠에이치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