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6 (목)

    "거긴 절대 못 나와" 김혜윤 이종원 '살목지' 2차 포스터 공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기자] 김혜윤, 이종원 주연 호러 영화 '살목지'가 2차 포스터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스타데일리뉴스

    출처=쇼박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는 4월 8일 개봉 예정인 '살목지'는 로드뷰에 찍힌 정체불명 형체와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물속 무언가를 마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공개된 2차 포스터 3종은 "거긴 절대 살아서는 못 나와"라는 카피와 함께 살목지로 들어선 인물들의 모습을 담아 섬뜩한 분위기를 더했다. 물에 들어가지 말라는 경고문이 담긴 포스터는 고요해 보이는 수면 아래 도사린 공포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한 수인 역의 김혜윤, 기태 역의 이종원을 비롯해 교식 역의 김준한, 경태 역의 김영성, 경준 역의 오동민, 성빈 역의 윤재찬, 세정 역의 장다아 아래로 차오르는 물은 서서히 조여오는 공포를 시각적으로 드러내며, 한 번 발을 들이면 빠져나올 수 없는 살목지의 공포를 예고했다.

    '살목지'는 1차 예고편과 포스터 공개 이후 과몰입을 이끌어내며 화제를 모았다. 예비 관객들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예고편을 저속으로 재생하고 밝기를 조정해 보이지 않던 존재를 찾아내며, 포스터 속 의문의 형체를 발견해 공유하는 등 이야깃거리를 만들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스타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