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KBS2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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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8회는 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 17.7%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독보적인 주말 방송 전체 1위를 수성했다. 김소혜(정예서 분)가 공주아에게 소개팅을 제안하는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19.3%까지 치솟았다.
드라마는 설렘과 코믹을 넘나드는 단짠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공주아(진세연 분)와 양현빈(박기웅 분)은 수많은 오해 끝에 서로의 정체를 확인하며 재회했고, 이후 관계 변화로 극의 재미를 더했다. 공정한(김승수 분)과 양동익(김형묵 분)은 상인회 회장과 부회장으로서 핸드폰 탈취 및 시장 골목 추격전 등 몸을 사리지 않는 코믹 열연과 함께 앙숙 케미를 뽐냈다.
또한, 속도감 있는 전개는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했다. 공대한(최대철 분) 아내 이희경(김보정 분)의 가출과 외도 사실이 밝혀지는 과정은 긴장감을 높였다. 한성미(유호정 분)가 불륜 현장을 목격하고 양씨 집안 일행의 접근을 막아서는 장면, 그리고 공주아와 양현빈까지 이희경과 민용길(권해성 분)의 애정 행각을 함께 목격하는 엔딩은 다음 회차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다채로운 캐릭터들의 사연도 흡인력을 더했다. 외도 후 뻔뻔한 이희경과 당당하게 이혼을 요구하는 민용길, 그리고 배신당해 좌절하는 공대한과 양동숙(조미령 분)의 열연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오는 28일 오후 8시에 9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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