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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거벗은 세계사'는 세계 곳곳의 역사를 다양한 관점으로 파헤치는 인문학 예능이다. 영탁이 함께한 시즌 첫 방송에서는 건국대학교 경찰학과 이웅혁 교수가 영화 '양들의 침묵' 모티브로 알려진 1970년대 미국 연쇄살인마 테드 번디의 실체를 다뤘다.
영탁은 "범죄가 일어났던 1970년대 미국의 상황은 어땠을까요?"라며 시작부터 질문을 쏟아내 흐름을 이끌었다. 그는 사건의 특이점과 단서를 집요하게 되물었으며, 문제에서 정답에 가까운 답을 연이어 맞히며 퀴즈왕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충격적인 내용에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는 반응을 보였고, 다른 패널에게 힌트를 주는 연결 역할도 해냈다. 특히 테드 번디의 범죄와 태도에는 분노를 드러내 과몰입 분위기를 만들었다.
한편 영탁은 지난 2025년 전국투어 콘서트 'TAK SHOW4'를 마쳤다. 그는 현재 '벌거벗은 세계사' 외에 KBS2 '개는 훌륭하다'에 고정 출연 중이며, 최근 개설한 유튜브 채널 '박영탁'을 통해 무대 밖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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