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리 (출처=JTBC)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이해리는 모창 능력자가 존재한다는 제작진의 설명에 "실제로 본 적은 없는데, 있다고 하니까 너무 무섭다"라며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았다. 이어 그는 "그래도 너무 기대된다. 어디 한 번 만나서 제대로 붙어보자"라고 원조 가수로서의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해리는 자신의 창법에 대해 "따라 할 만한 특징이 없는 것 같다"고 말하면서도, 노래할 때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요소로 '정확한 발음'과 '깔끔하고 담백한 소리'를 꼽았다. 그는 "나도 진짜 열심히 연습할 것"이라며 출연 각오를 전했다.
제작진은 국내 최장수 여성 듀오 다비치 편을 오래전부터 선보이고 싶었으며, 이번 시즌 성사에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다비치의 명곡들을 한자리에서 색다른 방식으로 만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히든싱어8' 모창 능력자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스타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