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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트롯 요정' 김다현, 2월 여자가수상 TOP5…음반대상에서도 날아오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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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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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 2026년 2월 네티즌 어워즈가 후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가운데, 가수 김다현의 활약이 매섭다. 24일 오후 6시 17분 기준, 김다현은 여자가수상 부문에서 상위권을 굳건히 지키는 한편 음반대상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며 팬덤의 강력한 결집력을 입증하고 있다.

    여자가수상 'Top 5' 안착, 팬덤 화력 증명

    여자가수상 부문에서 김다현은 총 3,253표를 획득하며 6.3%의 득표율로 당당히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양지은(6위, 3,180표)과 송가인(7위, 3,031표)을 근소한 차이로 앞선 결과로, 세대를 아우르는 김다현의 인기를 실감케 한다. 특히 정서주, 빈예서 등 여자가수상 강자들과 함께 상위권 구도를 형성하며 차세대 트로트 여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는 평가다.

    음반대상 '까만백조'의 비상, 붐업 가속화

    음반대상 부문에서도 김다현의 기세는 예사롭지 않다. 자신의 곡 '까만백조'를 통해 1,565표(0.9%)를 얻으며 18위에 랭크되어 있다. 비록 순위는 중하위권에 머물고 있으나, 여자가수상에서 보여준 높은 득표력이 음반대상 부문으로 전이될 경우 가파른 순위 상승이 점쳐진다. 실제로 1000클럽에 오르며 강력한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김다현의 이러한 성과는 단순한 인기를 넘어 아티스트로서의 음악적 완성도가 대중에게 인정받고 있음을 시사한다. 특히 투표 마감을 앞두고 팬덤의 집중적인 지원 사격이 이뤄진다면, 음반대상에서도 중위권 진입을 노려볼 수 있는 충분한 잠재력을 갖추고 있다.

    '트롯 요정'에서 이제는 믿고 듣는 '음반 강자'로 거듭나고 있는 김다현이 이번 2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어떤 최종 성적표를 받아들지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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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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