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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로몬 vs 로운, 남자연기상 3위는 '나야나'…팬들의 클릭 대결 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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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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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 2026년 2월 네티즌 어워즈가 종반을 향해 달려가는 가운데, 남자연기상 부문에서 로몬과 로운의 3위 자리를 둔 순위 싸움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24일 오후 6시 23분 기준, 두 배우는 불과 0.6% 포인트 차이로 접전을 벌이며 팬덤의 화력을 입증하고 있다.

    로몬, 5% 벽 넘으며 '3위' 수성… 대세 배우 입증

    현재 로몬은 4,762표를 얻으며 5.5%의 득표율로 당당히 3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김선호(1위)와 변우석(2위)이 선두권을 형성한 상황에서, 로몬은 탄탄한 지지층을 바탕으로 'TOP 3' 자리를 굳건히 지키는 모습이다. 특히 최근 주목받는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이달 네티즌 어워즈를 통해 다시 한번 증명해냈다는 평가다.

    로운의 맹추격, 4.9%로 턱밑까지 추격

    4위에 랭크된 로운의 기세도 만만치 않다. 로운은 4,238표(4.9%)를 기록하며 로몬을 524표 차이로 바짝 추격하고 있다. 쟁쟁한 연기자들을 제치고 상위권에 안착한 로운은 투표 마감 시점까지 역전의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로운의 팬덤이 마지막 스퍼트를 올릴 경우 3위와 4위의 향방은 언제든 뒤바뀔 수 있는 상황이다.

    이번 네티즌 어워즈 남자연기상 부문은 로몬과 로운을 필두로 한 젊은 배우들의 활약이 두드러진다.

    투표 종료가 다가올수록 두 배우를 향한 팬들의 클릭 대결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과연 로몬이 끝까지 3위 자리를 지켜낼지, 아니면 로운이 대역전극을 펼치며 3위에 이름을 올릴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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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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