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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축구매체 '플래닛 풋볼'은 24일(한국시간) "리오넬 메시는 2026년 공식 첫 경기를 0-3 패배로 시작했다. 현재 그는 2028년까지 인터 마이애미와 계약되어 있으며, 꾸준히 자신의 능력을 증명해 왔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하지만 메시는 손흥민이 이끄는 LAFC와 개막전에서 0-3 완패를 당했다. 메시의 컨디션은 좋지 않아보였다. 이 결과를 보면, 메시의 올해 여정은 순탄치 않아 보인다"라고 덧붙였다.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는 지난 2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2026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에서 LAFC에 0-3으로 패했다. 이날 경기는 MLS를 대표하는 스타인 손흥민과 메시의 맞대결로 화제를 모았다. 기대에 보답하듯, 손흥민은 1개의 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으나, 메시는 잠잠했다. 경기에 앞서 부상 이슈가 있었던 메시는 그 여파로 제대로 된 활약을 보이지 못한 것으로 추정된다.
경기 직후, 자연스레 현지 매체들은 '세계 최고의 선수' 메시가 쉽지 않은 시즌을 보낼 것이며, 그의 마지막 월드컵은 허무하게 끝날 수 있을 것 같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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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매체는 "스스로 적절한 수준에 도달하지 못한다면 국가대표팀에서 물러날 것이다"라는 메시의 과거 발언을 인용해 "월드컵이 열리기 전까지 진행될 MLS 경기들은 메시의 월드컵 참가 여부를 결정할지도 모른다"라고 주장했다.
손흥민과 단 한번의 맞대결로 현재 실력에 관한 여러 의혹을 받고 있는 메시. 과연 그가 정상적인 컨디션을 되찾아 월드컵에 나서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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