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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수원, 조은정 기자]24일 수원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한국도로공사의 경기가 열렸다.
현대건설은 19승11패(승점 56)로 리그 2위를, 한국도로공사는 21승 9패(승점59)로 1위를 기록 중이다.
5세트 한국도로공사 타나차가 부상으로 들것에 실려 경기장을 빠져나가고 있다. 아쉬워하는 김종민 감독. 2026.02.24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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