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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김길리, '람보르길리'에 어울리는 슈퍼카 의전 '람보르기니타고 집으로'[MHN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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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HN 인천공항, 이지숙 기자)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마친 대한민국 선수단이 24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람보르길리' 쇼트트랙 김길리가 람보르기니를 타고 공항을 떠나고 있다. 이번 대회 2관왕에 오른 김길리는 대한민국 선수단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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