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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58세' 김희애, 청순+우아하고 난리…더 여리여리해진 근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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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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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김희애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근황을 공개했다.

    김희애는 24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일상 속 순간, 선물 주신 꽃을 두 개로 나눠 담아 봤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희애는 대기실인 것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큰 꽃다발을 품에 안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

    특히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은 모습 임에도 무결점 피부와 특유의 우아한 매력에 청순미까지 더해진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 블랙으로 단조롭지만 깔끔하고, 몸매가 드러난 의상으로 여전히 날씬하고 여리여리한 바디라인이 그대로 드러나 자기관리의 끝판왕으로서의 면모가 공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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