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윤유선의 남편 이성호가 여행지에서 일정표를 잃어버렸다.
2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배우 윤유선과 판사 출신 남편 이성호 부부의 은혼 여행기가 공개되었다.
라멘으로 배를 채운 이들 부부는 숙소까지 30분이나 걸어가야 했다. 걸어가는 도중 이성호는 일정표를 잃어버린 사실을 알게 되었고 윤유선은 “우리 일정은 다 날아갔냐”라고 말했다. 이성호는 윤유선을 길에 두고 홀로 다시 라멘집을 찾았다.
윤유선은 뛰어가는 남편의 뒷모습을 보며 “옛날엔 진짜 스마트했는데 (지금은) 몸이 고생한다”라며 몸살 걸리는 건 아닌지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성호는 일정표를 찾아 윤유선에게 달려온 후 “이거 가지고 이제 네 인생 살아”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성호는 “가방이나 너는 버려도 일정표는 못 버리지”라고 농담까지 건넸다. 숙소에 도착한 윤유선은 이성호에게 고생했다고 따뜻한 말을 건넸다.
/hylim@osen.co.kr
[사진]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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