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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이슈 손흥민으로 바라보는 축구세상

    어느 덧 백수 '5개월'…'손흥민 절친', 6만 관중 앞 눈물의 귀환→"빨리 뛰고 싶다" 복귀 의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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