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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6 (목)

    칵스 이수륜, 결혼 2년 만 혈액암 투병 "현재 관해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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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투데이

    사진=티브이데일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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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밴드 칵스 출신 이수륜이 혈액암 투병을 거쳐 현재 관해 상태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24일 스포츠조선은 "이수륜이 2021~2022년께 혈액암 진단을 받고 치료를 이어왔다. 진단 당시 병기는 3기 수준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면서 "이수륜은 현재는 관해(remission) 상태로, 정기적인 추적 검사를 병행하며 건강을 관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관해는 암 증상이 사라지거나 크게 줄어든 상태를 뜻하는 의학 용어다.

    이에 따르면 이수륜은 현재 의료적 기준상 완치 판정까지 시간이 더 필요하지만, 일상생활에는 무리가 없는 수준으로 회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수륜은 건강 상태가 호전되면서 음악 활동 재개를 준비 중이다.

    한편, 이수륜은 2019년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다. 이수륜은 가족의 지지 속에서 치료 과정을 버틴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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