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최형우 “18년간 가슴에 사표 간직… 삼성서 후회없이 마무리” 동아일보 원문 온나손=이소연 기자 입력 2026.02.26 04:30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