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감독의 욕심 "형우야, 두 게임 되겠지?"…미소로 답한 42세 베테랑, 자발적 외야 추가 훈련 '열정' [오!쎈 오키나와]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오후 12:38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