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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은 24일 자신의 SNS에 "나를 나답게 살게 해주는 사람을 만나면 문득 결혼이 하고 싶어진다"고 심경을 전했다.
이에 한 누리꾼이 결혼 여부를 묻자 "결혼하나요?"라며 묘한 여운을 남기는 답변을 달았다. 또한 귀인을 만난 것 같으니 놓치지 말라는 팬들의 격려 섞인 반응에 일일이 좋아요를 누르며 결혼 가능성에 불씨를 지폈다.
또한 그는 최근 불거진 논란에 대해서도 재차 언급했다. 주변 어르신과 선배들의 걱정 어린 연락이 쏟아지자 본인은 그저 하고 싶은 말을 했을 뿐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김동완은 유흥가를 무조건 막기보다 인정하고 관리해야 한다는 취지로 성매매 합법화를 주장해 거센 비판을 받았다. 갑작스럽게 결혼 화두를 꺼낸 김동완이 신화의 새로운 유부남이 될지 주목된다.
한편 김동완은 지난해 8월 종영한 KBS 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서 오흥수 역을 맡아 열연했다. 현재는 영화 '초혼, 다시 부르는 노래'와 연극 '화이트래빗 레드래빗' 등 무대와 스크린을 오가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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