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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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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밀히 보기 위해 스카우트 파견했어" 맨유, '2008년생' 아약스 초신성 노린다..."리버풀·아스널·첼시·맨시티도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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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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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2008년생 아약스 신성 션 스튜어를 지켜보고 있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6일(한국시간) "맨유는 아약스 유망주 스튜어를 주시하기 시작하면서 미드필더 영입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번 시즌 종료 후 맨유의 중원 보강이 시급하다. 카세미루는 올 시즌을 끝으로 맨유를 떠난다. 마누엘 우가르테도 이적할 가능성이 높다. 이로 인해 여러 미드필더가 영입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매체에 따르면 맨유는 아약스 신성 스튜어를 주시하고 있다. 스튜어는 네덜란드 연령별 대표팀 출신 미드필더다. 아약스 유스에서 성장해 지난 시즌 데뷔전을 치렀고, 이번 시즌엔 14경기 1도움을 기록했다.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맨유는 스튜어를 주시하는 여러 프리미어리그 구단 중 하나다. 맨유는 그를 더 면밀히 보기 위해 아약스 경기에 스카우트를 파견했다. 리버풀과 아스널도 그를 추적하고 있다. 첼시와 맨체스터 시티는 오래 전부터 관찰했다"라고 설명했다.

    다만 우려스러운 점도 있다. 맨유는 지난 수년간 여러 번 아약스 출신 선수들을 영입했으나 결과가 좋지 않았다.

    매체는 "에레디비시엔 많은 유망주가 있지만, 맨유가 영입할 때 성과가 들쭉날쭉했다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 가장 큰 성공은 리산드로 마르티네스다. 실망스러운 거래로 안드레 오나나, 안토니, 멤피스 데파이가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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