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4개월 만… 팀 최단 기간
르세라핌(사진=쏘스뮤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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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쏘스뮤직에 따르면 르세라핌의 싱글 1집 타이틀곡 ‘스파게티’가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26일 기준(현지시간) 2억 14만 5902회 재생됐다. 이는 지난해 10월 공개 이후 약 4개월 만의 성과다.
‘스파게티’는 “이빨 사이 낀 스파게티 / 빼고 싶니 본 아페팃”, “머릿속 낀 세라핌” 등 독특한 가사가 인상적인 곡으로 사쿠라와 허윤진이 곡 작업에 참여했다. 또한 방탄소년단의 제이홉이 피처링을 맡아 랩 메이킹부터 뮤직비디오 출연까지 적극적으로 힘을 보탰다. 이 노래는 다섯 멤버의 새로운 매력이 돋보이는 가창과 중독성 강한 멜로디, 제이홉의 세련된 랩이 어우러져 많은 사랑을 받았다. 발표 당시 세계 양대 팝차트인 미국 빌보드의 메인 싱글 차트 핫100(50위)과 영국 오피셜 싱글 톱100(46위)에서 커리어 하이를 달성하고 2주 연속 차트인했다. 뮤직비디오 또한 신선한 연출과 효과로 주목받아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조회 수 기준 28일 정오 현재 1억 뷰 돌파를 앞두고 있다.
르세라핌은 스포티파이에서 지금까지 총 16곡을 ‘억대 스트리밍’ 반열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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