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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1 (일)

    레이·이서, '콜미베이비' 일일 선생님 변신… 이진이와 힐링 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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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정다감 면모… 무대 밖 '블랙홀' 매력 발산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아이브(IVE)가 웹예능에서 일일 선생님으로 변신해 아기 이진이와 힐링 케미를 완성했다.

    이데일리

    (사진=유튜브 채널 '스튜디오슬램'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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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브 레이와 이서는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슬램’ 웹예능 ‘콜미베이비’에 출연해 4살 이진이와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이날 레이와 이서는 각각 ‘콩수니 쌤’, ‘코끼리 쌤’으로 변신해 이진이와 첫인사를 나눴다. 두 멤버는 이진이의 사랑스러운 매력에 금세 빠져들었고,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수업을 자연스럽게 이어가며 다정한 면모를 발산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레이와 이서는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의 선공개 더블 타이틀곡 ‘뱅뱅’ 관련해 이진이가 직접 “뱅뱅 좋아”라는 말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미션을 수행하게 됐다. 그러나 이진이는 장난감 기차에 푹 빠진 모습으로 좀처럼 관심을 돌리지 않았고, 두 사람은 맞춤형 소통으로 천천히 거리감을 좁혀 나갔다.

    특히 이서는 이진이와 예상 밖의 반전 케미를 형성하며 웃음을 더했다. 이진이와 그림 수업을 이어가던 이서가 자신을 닮은 동물로 원숭이를 그리자 이진이는 단호하게 “코끼리”라고 답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어진 간식 시간에 이서는 이진이가 좋아하는 팝콘을 건넸지만, 초코 과자를 선택하는 이진이의 취향을 존중하는 모습으로 훈훈한 케미를 더했다.

    이후 두 사람은 반복 학습으로 결국 미션에 성공했다. 틈틈이 “뱅뱅 좋아”를 자연스럽게 유도한 끝에 이진이의 입에서 완벽한 대답을 이끌어냈고, 미션 완수와 함께 정규 2집 홍보 기회를 획득하며 신곡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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