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4 (수)

    "올해는 수원이 꼭 우승할 수 있도록" 클래스 증명한 홍정호..."불러주신 이정효 감독님께 보답하고파"[오!쎈 인터뷰]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