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라디오스타'
(사진=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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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라스)는 오승환, 이철민, 조현아, 양상국이 출연하는 ‘이 구역 파이널 보스! 가즈아’ 특집으로 꾸며진다.
조현아는 지난 출연 이후 예상치 못하게 ‘투자 고수’ 이미지가 생겼다고 밝힌다. 지난 ‘라스’ 출연에서 조현아는 친구가 맡긴 3000만 원을 1년 만에 1억 원으로 만들어줬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또 조현아는 다른 방송에서 부동산 투자로 10배의 수익을 보기도 했다고 전한 바 있다.
조현아는 “방송에서 언급했던 투자 관련 발언이 화제가 되면서 각종 DM(다이렉트 메시지)이 쏟아졌다”고 전한다. 그는 다양한 DM 내용을 공개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또한 수지와의 특별한 인연도 공개한다. 그는 “수지는 나의 수호천사”라면서 힘든 시기마다 곁을 지켜준 수지의 24시간 케어는 물론, 병간호까지 도맡아줬던 고마운 순간을 전한다.
연애 이야기도 빠지지 않는다. “연애를 쉬어본 적이 없다”라고 밝힌 그는 이별 후 감정을 정리하는 자신만의 독특한 루틴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별의 슬픔마저 스톱워치로 철저히 통제하며 작곡을 이어가는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드러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최근 겪은 이별의 슬픔을 고스란히 추출해 만든 신곡이 있다고 밝혀 기대를 더한다. 과거 엄청난 반향을 일으켰던 화제곡 ‘줄게’가 ‘라디오스타’에서 시작된 만큼, 그뜨거운 기운을 이어받아 이번 신곡 역시 ‘라스’에서 최초로 선보일 것을 예고해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라스’는 4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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