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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가수 제시카가 세월을 역행하는 방부제 미모를 과시했다.
4일 제시카는 ‘Better late than never Also..found a #2016 photo… so she’s joining the trend too (안하는 것보다 늦는 게 낫다 #2016 사진을 찾았다... 그래서 유행에 합류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시카의 세련된 최근 근황과 더불어, 무려 10년 전인 2016년에 촬영된 과거 사진 한 장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10년이라는 긴 시간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사진 속 제시카는 현재와 다를 바 없는 독보적인 냉미녀 분위기를 자랑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10년 전 아니고 어제같은데” “제시카의 시간은 거꾸로간다” “그때도 이쁘고 지금도 이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시카는 최근 단독 콘서트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소통하며 솔로 가수로서 열일 행보를 이어왔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제시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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