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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5 (목)

    '단종' 박지훈, 이번엔 가수다…"4월 컴백 준비 중"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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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투데이

    박지훈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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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내달 솔로로 컴백한다.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 측은 5일 스포츠투데이에 "박지훈이 4월 컴백을 목표로 솔로 앨범을 준비하고 있는 것이 맞다"고 전했다.

    박지훈은 절찬 상영 중인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속 단종(이홍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로, 지난달 개봉 후 흥행 가도를 달리며 950만 관객을 돌파했다.

    극 중 단종의 비극적 생애를 연기한 박지훈의 주가가 높아진 가운데, 솔로 컴백을 준비 중인 사실이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앞서 박지훈은 2017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최종 2위로 그룹 워너원 데뷔에 성공했다. 워너원 활동 종료 후에도 솔로 활동을 이어가며 연기와 병행해온 바 있다. 올해 워너원 또한 재결합을 발표한 상황으로, 박지훈은 배우와 솔로 가수, 그룹 세 분야에서 활약을 펼치게 됐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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