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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이윤비 기자) 그룹 투애니원(2NE1) 박봄이 함께 활동했던 산다라박의 마약을 주장, 산다라박 측은 이를 부인한 가운데, 산다라박이 박봄의 SNS 계정을 언팔로우한 사실이 알려지며 관심이 모이고 있다.
산다라박은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마약을 한 적 없다. 그녀가 건강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앞서 박봄은 지난 3일 장문의 편지를 올리며 "여러분들에게 진실을 전해 드리고 싶어 글을 쓴다. 또 난리 날까 봐 조심스럽지만 향정신성이라고 알려진 약이 마음에 걸린다"고 전했다. 그는 "그거 마약이 아니다. 저는 ADD 환자다. 박산다라가 마약으로 걸려서 그걸 커버하기 위해 박봄을 마약쟁이라고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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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양현석과 테디 박, 이채린은 박봄이 거진 30년 동안 하나도 쓰지 않은 마약을 정량보다 많이 썼다고 나라에 보고하는 짓을 하지 마라"라고 토로했다. 해당 게시물은 현재 지워진 상태다.
이후 산다라박이 박봄을 언팔로우한 사실이 전해지며 향후 2NE1 완전체 활동에 우려가 쌓이고 있다.
한편, 박봄은 2024년 2NE1 재결합 이후 활동을 이어오다 건강상 이유로 지난해 8월부터 활동을 중단했다. 당시 소속사는 "최근 의료진으로부터 충분한 휴식과 안정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은 만큼 깊은 논의 끝에 부득이하게 이런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밝혔다.
사진=MHN DB, 박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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