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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6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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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오션, 5일 '엠카운트다운' 출격…'원 맨 아미'로 강렬한 컴백무대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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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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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세계 최초 수어 아이돌 빅오션이 새 앨범 발표 후 음악방송에 첫출연한다.

    빅오션(찬연, PJ, 지석)은 5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세 번째 미니 앨범 '더 그레이티스트 배틀'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원 맨 아미' 무대를 음악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빅오션은 더블 타이틀곡 ‘원 맨 아미’ 무대를 통해 수어를 활용한 수어 텃팅 댄스와 강렬한 퍼포먼스로 메시지를 생동감 있게 전달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전과는 결이 다른 에너지로 무대를 장악하며 팀의 새로운 변신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이번 더블 타이틀곡 ‘원 맨 아미’는 빅오션 멤버 전원이 작곡에 참여해 곡의 메시지를 더욱 선명하게 담아냈다. 이들의 서사가 녹아든 ‘원 맨 아미’는 웅장하게 펼쳐지는 베이스와 전통 군악기 나발과 나각의 사운드가 무대 위 퍼포먼스와 어우러져 한층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빅오션 세번째 미니앨범 ‘더 그레이티스트 배틀’은 데뷔 이후 줄곧 편견과 싸워온 빅오션이 지나온 가장 치열한 전투의 기록이자, 지금 이 순간 살아 있음을 증명하는 선언을 담은 앨범이다. 앨범의 더블 타이틀곡 ‘원 맨 아미’는 이순신 장군의 명량해전을 모티브로, 절망적인 상황에서 끝내 승리를 만들어내는 의지를 그려냈다.

    지난 3일 쇼케이스를 성공적으로 마친 빅오션은 5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활발한 컴백 활동을 이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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