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태 전 주무관이 새 유튜브 영상을 올렸다. [사진=유튜브 채널 '김선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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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맨으로 활동한 김선태 전 주무관이 사칭 피해를 당했다.
김 전 주무관은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X계정 사칭입니다. 신고 부탁드린다"는 글과 함께 해당 계정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사칭 계정 팔로워는 4526명에 달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무슨 일이야?", "성공의 상징인 사칭 계정", "도대체 영향력이 어디까지냐" 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 전 주무관은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김선태'를 개설했다. 이날까지 약 96만2000명의 구독자를 모았다. 3일 김 전 주무관이 올린 '김선태입니다' 제목의 영상은 무려 563만 조회수를 기록했다.
이로 인해 그가 충주시 공무원으로 일하면서 꿈꿔왔던 100만 구독자를 개인 유튜브를 통해 이뤄낼 전망이다.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며 김 전 주무관을 향한 각 기업들의 광고 문의도 빗발치고 있다.
아주경제=이건희 기자 topkeontop12@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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